
출입 게이트, 좌석 구역, 사물함, 라운지. 스터디카페는 무인 운영이 기본이라 출입 게이트와 물품 분실 확인이 핵심입니다.
스터디카페는 좌석 구역을 몇 개로 나눌지가 대수를 정합니다. 출입 게이트와 사물함을 먼저 잡고 좌석 구역을 더합니다.
50석 이하
소규모 스터디카페 · 독서실
8채널카메라 6~8대 · 4TB
50~100석
일반적인 스터디카페
16채널카메라 10~14대 · 8TB
100석 이상 · 복층
대형 스터디카페 · 24시간
16채널 이상카메라 15~20대 · 8TB 이상
좌석 파티션이 높으면 사각이 생깁니다. 좌석을 정면으로 잡기보다 통로를 내려다보는 각도로 잡습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스터디카페는 물품 분실, 무단 출입, 좌석 이용 분쟁이 주 대상입니다. 사람을 특정해야 하는 위치를 나눠 구성합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출입 게이트 | 출입자 얼굴 · 무단 출입 | 500만 | 무인 운영 필수 |
| 무인 키오스크 | 결제 · 좌석 배정 | 500만 | 화면과 얼굴이 함께 |
| 사물함 구역 | 물품 보관 · 분실 | 500만 | 손동작이 담기는 각도 |
| 좌석 구역 | 이용 동선 · 소지품 | 200만 | 파티션 회피 각도 |
| 스터디룸 입구 | 출입 시각 | 200만 | 내부는 별도 협의 |
| 라운지 · 음료 구역 | 이용 · 상품 반출 | 200만 | 광각 |
| 통로 · 계단 | 이동 동선 | 200만 | 실내 돔형 |
| 화장실 앞 통로 | 출입 동선 | 200만 | 내부는 촬영 불가 |
| 열람 좌석 정면 | 신중히 결정 | — | 통로 방향 권장 |
무인 운영이 기본이라 출입 게이트가 가장 중요합니다. 얼굴이 식별되도록 500만 화소로 잡습니다.
이용자가 오래 앉아 있는 공간입니다. 좌석을 정면으로 잡기보다 통로 방향으로 각도를 잡습니다.
조용한 환경이고 이용자가 오래 머무릅니다. 위압감이 적은 형태를 씁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소형 돔형 | 좌석 구역, 통로, 라운지 | 천장 부착형. 크기가 작아 이용자 위압감이 적습니다. |
| 고정 초점형 | 출입 게이트, 사물함 | 좁은 범위를 크게 담아 얼굴과 손동작이 식별됩니다. |
| 광각형 | 좌석 구역 전체 | 한 대로 여러 줄을 담을 때 사용합니다. |
| 움직임 감지형 | 무인 시간대, 사물함 | 영업 종료 후나 심야에 접근이 있으면 알림을 받습니다. |
조용한 공간이라 소음이 적은 제품을 씁니다. 팬이 도는 녹화기는 카운터 뒤나 창고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시간이 깁니다. 출입 게이트를 얼굴 식별 화소로 잡고, 심야 움직임 감지 알림을 함께 설정합니다.
스터디카페에서 가장 많은 문의입니다. 사물함 구역과 좌석 구역을 함께 잡아 누가 그 자리에 접근했는지 확인되게 합니다.
좌석 파티션이 높으면 가려집니다. 통로를 내려다보는 각도로 잡아 이동 동선을 확보합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는 공간입니다. 좌석을 정면으로 잡기보다 통로 방향으로 각도를 잡습니다.
조용한 환경이라 장비 소음이 문제가 됩니다. 녹화기는 카운터 뒤나 창고에 두고 소음이 적은 제품을 씁니다.
촬영 중임을 알리는 안내판을 출입구에 부착합니다. 설치 시 함께 제작해 드립니다.

스터디카페 · 40석

스터디카페 · 80석 · 24시간

대형 스터디카페 · 150석 · 2개 층
스터디카페는 24시간 운영이 많지만 실제 움직임은 적습니다. 감지 녹화를 쓰면 보관 일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8채널 | 약 15일 | 약 30일 | 약 60일 |
| 16채널 | — | 약 15일 | 약 30일 |
| 32채널 | — | — | 약 15일 |
화질, 프레임, 실제 움직임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좌석 구역은 움직임이 적어 감지 녹화가 특히 효과적입니다.
게이트와 사물함에 500만 화소를 함께 사용하는 구성은 위 값보다 짧아지므로 실사 때 다시 산정합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좌석 수와 구역 분할로 정합니다. 40석은 7대 전후, 80석은 13대 전후입니다. 파티션이 높거나 층이 나뉘면 대수가 늘어납니다.
가장 많은 문의입니다. 사물함 구역과 좌석 구역을 함께 잡으면 누가 그 자리에 접근했는지 확인됩니다. 사물함은 손동작이 담기는 각도로 500만 화소를 씁니다.
출입 게이트가 핵심입니다. 얼굴이 식별되는 500만 화소로 잡고, 심야 움직임 감지 알림을 설정합니다. 무단 출입 확인에도 쓰입니다.
좌석을 정면으로 잡기보다 통로를 내려다보는 각도로 잡습니다. 누가 언제 어느 자리로 갔는지 확인되는 방식입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는 공간이라 좌석 정면은 피합니다. 통로 방향으로 각도를 잡고 크기가 작은 돔형을 씁니다.
녹화기 팬 소음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카운터 뒤나 창고에 두고 소음이 적은 제품을 씁니다. 카메라 자체는 소음이 없습니다.
이용자가 적은 시간대에 맞춰 진행합니다. 소음이 나는 타공 작업은 미리 안내하고 짧게 끊어서 진행합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