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 창구, 로비, 복도, 출입구. 관공서는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곳이라 안전 확인이 목적이면서 동시에 촬영 범위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설입니다.
관공서는 민원인이 다니는 공개 구역과 직원만 다니는 구역이 나뉩니다. 공개 구역은 안전 확인, 직원 구역은 출입 관리 목적으로 나눠 잡습니다.
소규모 · 1개 층
주민센터 · 경로당 · 마을회관
16채널카메라 10~14대 · 8TB
중규모 · 2~3개 층
복지관 · 도서관 · 체육센터
32채널카메라 18~26대 · 16TB
대규모 · 4개 층 이상
구청 · 청소년수련관 · 대형 복지관
32채널 이상카메라 28~40대 · 32TB 이상
관공서는 대수를 늘리는 것보다 어디를 안 찍을지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공개 시설이라 촬영 범위에 대한 문의가 들어옵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관공서는 안전사고와 시설 관리가 주 대상입니다. 민원 내용이나 서류가 담기지 않도록 각도를 조정하는 것이 대수만큼 중요합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주 출입구 안쪽 | 출입자 · 야간 무단 출입 | 500만 | 얼굴 식별 · 역광 보정 |
| 민원 창구 | 응대 상황 · 분쟁 확인 | 500만 | 서류·화면은 판독 불가하게 |
| 문서고 · 물품 보관 | 반출입 이력 | 500만 | 움직임 감지 · 알림 |
| 출입구 바깥 | 진입 방향 · 인상착의 | 200만 | 실외 방수 · 야간 적외선 |
| 로비 · 대기 공간 | 전체 상황 · 혼잡도 | 200만 | 광각 |
| 복도 · 계단 | 이동 동선 · 낙상 | 200만 | 통로 끝까지 · 계단참 포함 |
| 엘리베이터 내부 | 밀폐 공간 안전 | 200만 | 승강기 전용 배선 |
| 열람실 · 프로그램실 앞 | 출입 동선 | 200만 | 내부는 촬영하지 않음 |
| 주차장 · 부지 외곽 | 차량 · 야간 접근 | 200만 | 야간 적외선 |
| 직원 사무 공간 | 업무 · 물품 | 200만 | 모니터 화면 제외 |
| 화장실 · 수유실 · 탈의실 | 촬영 불가 | — | 입구 앞 통로만 |
| 민원 서류 · 신분증 | 판독되지 않게 | — | 각도 조정 필요 |
화장실·수유실·탈의실 내부는 어떤 경우에도 촬영할 수 없습니다. 입구 앞 통로만 담기도록 각도를 잡습니다.
민원 창구는 응대 상황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서류나 모니터 내용이 판독되면 안 되므로 각도를 조정합니다.
민원인이 드나드는 공개 시설이라 위압감이 적은 형태를 씁니다. 위치별로 나눠 선정합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소형 돔형 | 로비, 복도, 대기 공간 | 천장 부착형. 크기가 작아 민원인에게 위압감이 적습니다. |
| 고정 초점형 | 민원 창구, 문서고 | 좁은 범위를 크게 담아 상황이 식별됩니다. |
| 역광 보정형 | 주 출입구 안쪽 | 유리문 역광에서도 얼굴이 나옵니다. |
| 광각 돔형 | 로비 전경, 강당 앞 | 한 대로 넓은 구역을 담습니다. |
| 승강기 전용형 | 엘리베이터 내부 | 흔들림에 견디고 전용 배선으로 연결합니다. |
| 불릿형 | 출입구 바깥, 주차장, 부지 외곽 | 실외용 방수 등급. 야간 적외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
| 움직임 감지형 | 문서고, 업무 종료 후 | 업무 시간 외 접근이 있으면 알림을 받습니다. |
공개 시설이라 카메라가 눈에 크게 띄면 민원이 들어옵니다. 실내는 작은 돔형을 쓰고 안내판을 함께 부착합니다.

관공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라 어디를 촬영하는지 안내판으로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설치 시 함께 제작해 드립니다.
화장실·수유실·탈의실 내부는 어떤 경우에도 촬영할 수 없습니다. 대수를 정하기 전에 제외할 구역부터 확정합니다.
창구에는 신분증과 민원 서류가 오갑니다. 내용이 판독되지 않는 각도로 조정합니다. 응대 상황이 보이면 충분합니다.
이용자가 오래 머무는 공간입니다. 내부는 촬영하지 않고 입구 앞 통로만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관공서는 고령 이용자가 많습니다. 계단참까지 담기도록 각도를 잡아 낙상 상황이 확인되게 합니다.
승강기 내부는 전용 배선이 필요합니다. 승강기 업체와 일정을 맞춰야 하므로 미리 확인합니다.
관공서는 무인 시간이 깁니다. 문서고와 출입구에 감지를 걸어 접근 시 알림이 가게 설정합니다.
기관 발주는 담당 부서와 예산 절차가 걸립니다. 견적서 양식이나 제출 서류가 필요하시면 맞춰 드립니다.

주민센터 · 1개 층 · 창구 3석

공공도서관 · 3개 층

구청 · 5개 층 · 부서 다수
관공서는 업무 시간에만 이용자가 몰리고 야간은 비어 있습니다. 감지 녹화를 쓰면 보관 일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16채널 | — | 약 8일 | 약 15일 |
| 32채널 | — | — | 약 8일 |
| 64채널 | — | — | — |
화질, 프레임, 실제 움직임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야간과 휴일을 감지 녹화로 설정하면 위 값보다 늘어납니다.
기관에서 보관 기간을 별도로 정해두신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 일수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용량을 산정해 드립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연면적과 층수, 민원 창구 수로 정합니다. 1개 층 주민센터는 12대 전후, 3개 층 도서관은 22대 전후입니다. 계단과 복도가 많으면 대수가 늘어납니다.
화장실·수유실·탈의실 내부는 어떤 경우에도 촬영할 수 없습니다. 열람실이나 프로그램실도 내부는 촬영하지 않고 입구 앞 통로만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창구에는 신분증과 민원 서류가 오갑니다. 내용이 판독되지 않는 각도로 조정합니다. 응대 상황이 보이면 충분하고 서류 내용까지 볼 필요는 없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개 시설이라 어디를 촬영하는지 안내판으로 명확히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치 시 함께 제작해 드리며, 제외 구역도 안내에 넣습니다.
관공서는 고령 이용자가 많아 계단 낙상이 잦습니다. 계단참까지 담기도록 각도를 잡아 어디서 어떻게 넘어졌는지 확인되게 합니다.
밀폐 공간이라 설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용 배선이 필요하고 승강기 업체와 일정을 맞춰야 해서 실사 때 미리 확인합니다.
관공서는 무인 시간이 깁니다. 문서고와 출입구에 움직임 감지를 걸어 접근 시 알림이 가게 설정합니다.
담당 부서와 예산 절차에 맞춰 진행합니다. 견적서 양식이나 제출 서류가 따로 필요하시면 그에 맞춰 준비해 드립니다.
업무 종료 후나 휴일에 맞춰 진행합니다. 층수가 많으면 층별로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