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당, 헌금함, 주차장, 교육관. 예배 공간은 늘 열려 있는 곳이라 어디까지 담을지 범위를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교회는 출입구와 헌금함 위치가 기준입니다. 평일에 비어 있는 시간이 길어 외부 출입이 남는 구성이 우선입니다.
소규모 · 상가 교회 · 작은 성당
단층 · 100석 이하
8채널카메라 5~8대 · 4TB
일반 · 단독 건물
중형 교회 · 성당 · 사찰
16채널카메라 9~16대 · 8TB
대형 · 캠퍼스형
대형 교회 · 수련원 · 사찰 경내
32채널카메라 17대 이상 · 8TB 이상
교회는 예배 시간보다 비어 있는 시간이 더 문제입니다. 대수를 늘리기 전에 야간과 평일 출입구부터 잡습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교회는 헌금함과 출입 관리가 주 대상입니다. 예배 참석자를 살피는 목적이 아니라는 점을 위치와 각도로 드러냅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현관 · 정문 | 출입자 · 방문자 | 500만 | 얼굴 식별 |
| 헌금함 · 재정실 | 현금 취급 · 접근 | 500만 | 손 동작이 보이는 각도 |
| 본당 뒤편 | 출입 · 분실 · 사고 | 200만 | 앞자리 얼굴이 크게 안 잡히게 |
| 층별 복도 | 동선 · 분실 | 200만 | 소그룹실 내부 제외 |
| 교육관 · 어린이부 복도 | 아이 동선 · 인계 | 200만 | 교실 내부는 제외 |
| 주차장 | 접촉 사고 · 무단 주차 | 200만 | 번호판 각도 |
| 외곽 · 야간 출입구 | 무단 침입 · 기물 파손 | 200만 | 야간 적외선 · 감지 |
| 식당 · 친교실 | 공용 구역 관리 | 200만 | 필요시 |
| 기도실 · 고해소 · 상담실 | 설치하지 않음 | — | 사적 공간 |
기도실과 상담실, 고해소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사적인 대화가 오가는 공간이라 촬영 대상이 아닙니다.
본당은 뒤편에서 전체 흐름만 담는 각도가 적당합니다. 앞자리 얼굴이 크게 잡히면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배 공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출입과 현금 구역은 확실히 담아야 합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돔형 | 본당, 복도, 교육관 | 방향이 드러나지 않고 작아 예배 공간에 부담이 적습니다. |
| 얼굴 식별형 | 현관, 정문 | 평일 방문자를 알아볼 수 있는 화소로 잡습니다. |
| 고화소 고정형 | 헌금함, 재정실 | 손 동작까지 확인되는 자리입니다. 화소를 높여 잡습니다. |
| 불릿형 (방수) | 주차장, 외곽, 경내 | 야외 표준입니다. 야간 적외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
| 광각형 | 넓은 본당, 마당 | 높은 천장이나 넓은 마당을 적은 대수로 담습니다. |
| 적외선 강화형 | 야간 출입구 | 조명을 끈 시간대에 형체를 확인합니다. |
본당은 천장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높이에 맞는 렌즈를 골라야 사람이 작게 나오지 않습니다.

교인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달면 불편해합니다. 어디에 왜 설치하는지 미리 알리고 안내판을 붙이는 절차가 함께 갑니다.
기도실, 상담실, 고해소는 대상이 아닙니다. 사적인 대화가 오가는 공간이므로 처음부터 제외합니다.
교회에서 가장 많이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얼굴보다 손 동작이 보이는 각도가 실제로는 더 쓸모가 있습니다.
예배가 없는 날 비어 있는 시간이 깁니다. 출입구에 감지 알림을 걸어두면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됩니다.
아이를 맡기고 찾아가는 흐름이 남으면 분쟁이 줄어듭니다. 교실 내부가 아니라 복도와 인계 지점을 봅니다.
본당은 천장이 높아 일반 렌즈로는 사람이 작게 나옵니다. 높이에 맞춰 화각을 정합니다.
주일에 차가 몰리면 접촉 사고가 생깁니다. 번호판이 읽히는 각도로 잡아두면 정리가 쉽습니다.
영상을 아무나 볼 수 있으면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담당자를 정하고 열람 절차를 함께 정리합니다.

단층 · 80석

3층 · 주차장

본전 · 요사채 · 주차장
교회는 평일에 비어 있는 시간이 길어 감지 녹화를 섞으면 보관 일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8채널 | 약 12일 | 약 25일 | 약 50일 |
| 16채널 | — | 약 12일 | 약 25일 |
| 32채널 | — | — | 약 12일 |
분실이나 헌금 문제는 확인 요청이 늦게 오는 편입니다. 30일 이상 남는 구성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헌금함과 출입구는 상시녹화로 두고 복도나 마당은 감지 녹화로 돌리면 같은 용량으로 더 오래 보관됩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교회에서 가장 많은 질문입니다. 본당은 뒤편에서 전체 흐름만 담는 각도로 잡습니다. 앞자리 얼굴이 크게 잡히지 않게 화각을 조정하고, 설치 위치를 미리 알리는 편이 좋습니다.
헌금함은 얼굴보다 손 동작이 보이는 각도가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화소를 높여 잡고 재정실 출입도 함께 봅니다.
기도실과 상담실, 고해소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사적인 대화가 오가는 공간이라 촬영 대상이 아닙니다.
비어 있는 시간이 오히려 위험합니다. 출입구에 감지 알림을 걸어두면 문이 열릴 때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입구 수와 층수로 정합니다. 상가 교회는 6대, 3층 단독 건물에 주차장이 있으면 14대 전후입니다.
천장이 높으면 일반 렌즈로는 사람이 작게 나옵니다. 높이에 맞는 화각으로 잡으면 뒤편에서도 충분히 확인됩니다.
번호판이 읽히는 각도로 주차장을 잡아두면 정리가 빠릅니다. 출입 통로 한 곳은 번호판 인식으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교실 내부가 아니라 복도와 인계 지점을 봅니다. 아이를 맡기고 찾아가는 흐름이 남으면 분쟁이 줄어듭니다.
담당자를 정하고 열람 절차를 함께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정을 나눠 권한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