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석, 스크린 룸, 프로샵, 주차장. 연습장은 클럽 분실과 타석 사고, 무인 운영 시간대가 주된 이유입니다.
연습장은 타석 수가 기준입니다. 타석마다 개별로 볼지 열 단위로 볼지에 따라 대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소규모 · 실내 20타석 이하
실내 연습장 · 스크린골프 소형
8채널카메라 5~8대 · 4TB
일반 · 실외 30~50타석
2~3층 실외 연습장
16채널카메라 9~16대 · 8TB
대형 · 복합 시설
연습장 + 스크린 + 레슨실
32채널카메라 17대 이상 · 8TB 이상
타석마다 카메라를 두면 대수가 급격히 늘어납니다. 열 단위로 묶어 잡고 분실이 잦은 보관 구역만 개별로 두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골프연습장은 클럽 분실과 타석 사고가 대부분입니다. 고가 장비가 오가는 동선이 남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클럽 보관함 · 락커 | 분실 · 무단 반출 | 500만 | 얼굴 식별 · 손 동작 |
| 출입구 · 진입로 | 출입자 · 클럽 반출입 | 500만 | 얼굴 · 번호판 |
| 카운터 · 프로샵 | 결제 · 상품 진열 | 500만 | 현금 취급 구역 |
| 타석 열 | 타구 사고 · 이용 상태 | 200만 | 열 단위 묶음 |
| 스크린 룸 복도 | 출입 · 기물 파손 | 200만 | 룸 내부는 협의 |
| 레슨실 입구 | 출입 확인 | 200만 | 내부는 설치하지 않음 |
| 타구망 · 필드 방향 | 망 파손 · 낙구 | 200만 | 방수 · 광각 |
| 주차장 | 접촉 사고 · 차량 도난 | 200만 | 번호판 각도 |
| 탈의실 · 샤워실 | 설치하지 않음 | — | 사적 공간 |
연습장에서 가장 많이 확인하는 자리는 클럽 보관함입니다. 세트 하나가 수백만 원이라 분실 문의가 잦습니다.
스크린 룸 내부는 문을 닫고 쓰는 공간이라 대부분 복도와 입구까지만 봅니다. 내부 설치는 이용 안내와 함께 결정합니다.
조명이 강한 타석과 어두운 필드 방향이 한 화면에 걸립니다. 명암 차이 대응이 관건입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돔형 | 타석 열, 복도, 실내 | 실내 표준입니다. 타구에 맞지 않는 위치에 설치합니다. |
| 고화소 고정형 | 클럽 보관함, 카운터 | 얼굴과 손이 확인되는 자리입니다. 분실 확인에 실제로 쓰입니다. |
| 역광 보정형 | 실외 타석, 필드 방향 | 타석은 밝고 필드는 어둡습니다. 보정이 없으면 한쪽이 날아갑니다. |
| 불릿형 (방수) | 타구망, 외곽, 주차장 | 야외 표준입니다. 야간 적외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
| 광각형 | 넓은 타석층, 필드 | 층 전체를 적은 대수로 담습니다. |
| 충격 보호형 | 타구 위험 구역 | 공이 튈 수 있는 구역은 보호 커버나 위치 조정이 필요합니다. |
타구가 닿는 위치는 피해야 합니다. 실사 때 공이 튀는 방향을 확인하고 각도로 해결합니다.

연습장에서 가장 많이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세트 단가가 높아 분실 문의가 잦습니다. 화소를 높여 잡고 반출 동선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공이 튀는 구역에 설치하면 파손됩니다. 실사 때 타구 방향을 확인하고 안전한 위치를 고릅니다.
타석은 밝고 필드 방향은 어둡습니다. 역광 보정이 없으면 한쪽이 하얗게 또는 검게 남습니다.
문을 닫고 쓰는 공간이라 부담을 느낍니다. 대부분 복도까지만 보고, 내부는 이용 안내와 함께 결정합니다.
무인으로 돌리는 시간대가 있으면 출입구 감지 알림을 켜둡니다.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됩니다.
스윙 중 부딪히는 사고가 생깁니다. 열 단위로만 담아도 상황 확인에는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레슨용 촬영 장비와 CCTV는 목적이 다릅니다. 서로 섞이지 않게 안내판과 설치 위치를 나눕니다.
탈의실과 샤워실은 설치하지 않습니다. 입구 복도까지만 봅니다.

16타석

3층 · 42타석

연습장 + 스크린 8룸
연습장은 영업시간에만 사람이 있어 감지 녹화를 섞으면 보관 일수가 늘어납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8채널 | 약 12일 | 약 25일 | 약 50일 |
| 16채널 | — | 약 12일 | 약 25일 |
| 32채널 | — | — | 약 12일 |
클럽 분실은 며칠 뒤에 알아채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관 구역만이라도 30일 이상 남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영업이 끝난 시간대는 감지 녹화로 돌리면 같은 용량으로 더 오래 보관됩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연습장에서 가장 많은 이유입니다. 보관함은 얼굴과 손이 확인되는 화소로 잡고, 출입구까지 동선이 이어지게 배치합니다. 그래야 누가 들고 나갔는지 확인됩니다.
타구가 닿는 위치는 처음부터 피합니다. 실사 때 공이 튀는 방향을 확인하고, 불가피하면 보호 커버를 씌웁니다.
문을 닫고 쓰는 공간이라 이용자가 부담을 느낍니다. 대부분 복도와 입구까지만 봅니다. 내부는 기물 파손이 잦으면 안내와 함께 검토합니다.
조명이 강하고 필드 쪽은 어두워 생기는 문제입니다. 역광 보정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잡으면 해결됩니다.
타석 수가 기준입니다. 실내 16타석은 7대, 3층 42타석은 15대 전후입니다. 타석마다 개별로 보면 훨씬 늘어납니다.
대수가 급격히 늘어 비용 부담이 큽니다. 열 단위로 묶어 잡고 보관 구역만 개별로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출입구에 감지 알림을 걸어두면 문이 열릴 때 휴대폰으로 옵니다. 무인 시간대는 이 설정이 핵심입니다.
목적이 다른 장비입니다. 설치 위치를 나누고 안내판을 붙여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층별로 나눠 진행하면 영업을 멈추지 않아도 됩니다. 7~15대 구성은 하루면 끝납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