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근대, 야적장, 반입 차량, 선별장. 고물상은 계량 분쟁과 야간 침입이 많고 먼지가 심해 장비 선정부터 다릅니다.
고물상은 계근대와 진입로가 기준입니다. 어떤 차가 무엇을 얼마나 싣고 들어왔는지가 남아야 분쟁이 정리됩니다.
소규모 · 동네 고물상
소형 부지 · 개인 운영
8채널카메라 5~8대 · 4TB
일반 · 중형 고철상
차량 반입 상시 · 선별 작업
16채널카메라 9~16대 · 8TB
대형 · 재활용센터
처리 라인 · 대형 부지
32채널카메라 17대 이상 · 8TB 이상
고물상은 먼지가 많아 렌즈가 금방 더러워집니다. 대수를 늘리기보다 청소가 가능한 높이에 두는 것이 오래 씁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고물상은 계량 분쟁과 야간 절도가 대부분입니다. 차량과 적재물이 함께 남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계근대 | 차량번호 · 적재 상태 | 500만 | 계량 전후 비교 가능하게 |
| 진입 · 출차로 | 차량번호 · 진출입 시각 | 500만 | 번호판 인식 |
| 야적장 구역 | 야간 침입 · 무단 반출 | 200만 | 야간 적외선 · 감지 |
| 유가금속 보관 구역 | 동 · 알루미늄 절도 | 500만 | 화소 상향 · 별도 감지 |
| 선별 · 압축 · 파쇄 라인 | 작업 상태 · 안전사고 | 200만 | 방진 등급 필수 |
| 사무실 · 계산 구역 | 현금 정산 | 500만 | 손 동작이 보이는 각도 |
| 상하차 구역 | 반입량 · 하역 과정 | 200만 | 광각 |
| 부지 외곽 · 담장 | 월담 · 무단 접근 | 200만 | 감지 알림 |
| 인접 부지 · 도로 | 촬영되지 않게 | — | 각도 조정 필요 |
계근대는 차량번호와 적재 상태가 한 화면에 남아야 합니다. 계량 전후를 비교할 수 있으면 분쟁이 대부분 그 자리에서 정리됩니다.
야간 절도는 유가금속에 집중됩니다. 동과 알루미늄 보관 구역은 화소를 높이고 감지를 따로 걸어둡니다.
먼지와 진동, 야외 환경이 겹칩니다. 일반형은 몇 달 만에 화면이 뿌옇게 됩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방진 · 방수형 | 야적장, 선별 구역 | 먼지가 심한 구역의 표준입니다. 고물상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입니다. |
| 번호판 인식형 | 진입로, 계근대 | 반입 차량을 특정합니다. 계량 분쟁과 절도 신고에 쓰입니다. |
| 적외선 강화형 | 야적장 야간, 외곽 | 조명이 없는 시간대에 침입을 확인합니다. |
| 광각형 | 넓은 야적장, 상하차 구역 | 넓은 부지를 적은 대수로 담습니다. |
| 고화소 고정형 | 유가금속 보관, 계산 구역 | 현금과 고가 자재가 오가는 자리입니다. 화소를 높여 잡습니다. |
| 불릿형 (방수) | 부지 외곽, 담장 | 야외 표준입니다. 감지 알림과 함께 씁니다. |
고물상 카메라는 렌즈 청소가 필수입니다. 사다리 없이 닿는 높이에 설치하면 관리가 수월합니다.

고물상에서 가장 많은 문제입니다. 먼지가 렌즈에 쌓여 몇 달이면 뿌옇게 됩니다. 방진 등급을 확인하고 청소가 가능한 높이에 둡니다.
차량번호와 적재 상태가 한 화면에 들어와야 합니다. 계량 전후를 비교할 수 있으면 분쟁 대응이 훨씬 쉬워집니다.
야간 절도는 동과 알루미늄에 집중됩니다. 보관 구역은 화소를 높이고 감지 알림을 따로 걸어둡니다.
영업이 끝나면 사람이 없습니다. 외곽과 야적장에 감지를 걸어두면 침입 시 휴대폰으로 바로 옵니다.
지게차와 파쇄기 진동으로 각도가 틀어집니다. 고정 방식을 튼튼하게 잡고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부지가 넓어 배선 거리가 깁니다. 무선이나 중계기를 함께 검토하고 실사 때 경로를 정합니다.
장물 관련 확인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량번호와 반입 시각이 남으면 응대가 수월합니다.
옆 부지나 도로가 크게 들어가면 민원이 생깁니다. 각도를 부지 안쪽으로 돌려 처리합니다.

소형 부지

선별 · 압축 작업

처리 라인 · 대형 부지
고물상은 영업 시간에만 차량이 오가 감지 녹화를 섞으면 보관 일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8채널 | 약 12일 | 약 25일 | 약 50일 |
| 16채널 | — | 약 12일 | 약 25일 |
| 16채널 (야간 감지) | 약 18일 | 약 35일 | 약 70일 |
계량 분쟁이나 장물 확인 요청은 며칠에서 몇 주 뒤에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근대와 진입로 영상은 특히 넉넉히 잡습니다.
영업 시간에는 상시녹화, 야간에는 감지 녹화로 나누면 같은 용량으로 훨씬 오래 보관됩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고물상에서 가장 많은 질문입니다. 방진 등급으로 잡고 청소가 가능한 높이에 설치합니다. 주기적으로 렌즈를 닦아주면 훨씬 오래 씁니다.
계근대에서 차량번호와 적재 상태가 한 화면에 남게 잡습니다. 계량 전후를 비교할 수 있으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정리됩니다.
유가금속 보관 구역은 화소를 높이고 감지 알림을 따로 걸어둡니다. 외곽에도 감지를 걸면 담을 넘는 시점에 휴대폰으로 옵니다.
거리가 멀면 중계기나 무선을 함께 검토합니다. 실사 때 경로를 정하고 전원을 어디서 끌지 확인합니다.
부지 면적과 계근대 유무로 정합니다. 소형은 6대, 중형 고철상은 14대 전후입니다. 야적장이 넓으면 더 늘어납니다.
고정 방식을 튼튼하게 잡고 진동이 덜한 위치를 고릅니다. 설치 후 몇 주 지나 한 번 점검하면 안정됩니다.
차량번호와 반입 시각이 남아 있으면 응대가 수월합니다. 진입로와 계근대 영상을 넉넉히 보관하는 이유입니다.
민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각도를 부지 안쪽으로 돌리거나 해당 영역을 가리는 설정으로 처리합니다.
반입이 뜸한 시간대에 나눠 진행합니다. 6~14대 구성은 하루면 끝납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