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구, 업무 구역, 서버·전산실, 자료 보관실. 사무실은 직원이 상시 있는 공간이라 촬영 범위를 어디까지 잡을지가 먼저입니다. 규모에 맞춰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
사무실은 출입 통제와 자산 보호가 목적입니다. 직원 자리를 정면으로 잡기보다 출입 동선과 공용 구역을 중심으로 배치합니다.
20평 이하
소규모 사무실 · 1개 층 일부
4채널카메라 4대 · 2TB
20~60평
일반적인 사무실 · 회의실 보유
8채널카메라 7~8대 · 4TB
60평 이상 · 여러 층
본사 · 지사 · 다층 사무실
16채널카메라 11~14대 · 8TB
직원 자리를 정면으로 잡으면 근로자 감시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통로와 출입 동선을 중심으로 각도를 잡습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사무실은 확인 대상이 출입자와 자산입니다. 사람을 특정해야 하는 위치와 흐름만 보는 위치를 나눠 구성합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출입구 안쪽 | 출입자 얼굴 | 500만 | 유리문 역광 보정 |
| 안내 · 리셉션 | 방문자 응대 | 500만 | 카운터와 얼굴이 함께 |
| 서버 · 전산실 | 장비 접근 이력 | 500만 | 움직임 감지 · 알림 |
| 출입구 바깥 | 진입 방향 · 인상착의 | 200만 | 실외 방수 |
| 사무 공간 | 통로 · 야간 무인 시간 | 200만 | 광각 · 개인 화면 제외 |
| 회의실 입구 | 출입 시각 | 200만 | 내부는 촬영하지 않음 |
| 자료 보관실 · 창고 | 문서 · 비품 반출 | 200만 | 움직임 감지 |
| 복도 · 엘리베이터 홀 | 층별 이동 | 200만 | 실내 돔형 |
| 탕비실 · 휴게 공간 | 공용 구역 흐름 | 200만 | 휴게 좌석은 각도에서 제외 |
출입구와 서버실은 사람을 특정해야 하므로 500만 화소로 구성합니다. 나머지는 200만 화소로 잡습니다.
직원 모니터 화면이 담기지 않도록 각도를 조정합니다. 개인 정보와 업무 내용이 함께 찍히면 분쟁 소지가 됩니다.
천장 마감과 조명 레일을 함께 봅니다. 설치 위치에 맞춰 구분해 선정합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소형 돔형 | 사무 공간, 복도, 회의실 입구 | 천장 부착형. 촬영 방향이 드러나지 않아 위압감이 적습니다. |
| 광각형 | 소규모 사무실 전경 | 한 대로 층 전체를 담을 때 사용합니다. |
| 불릿형 | 출입구 바깥, 주차 구역 | 실외용 방수 등급. 촬영 방향이 보이는 형태입니다. |
| 움직임 감지형 | 서버 · 전산실, 자료 보관실 | 무인 시간대에 접근이 있으면 알림을 받습니다. |
사무 공간은 돔형을 써서 직원이 촬영 방향을 의식하지 않도록 합니다. 위압감을 줄이는 편이 운영에 낫습니다.

직원 자리를 정면으로 잡으면 문제가 됩니다. 통로와 출입 동선 중심으로 각도를 잡고, 설치 전 직원에게 고지하는 절차를 권합니다.
카메라에 개인 모니터가 담기면 업무 정보가 함께 기록됩니다. 화면이 들어오지 않는 각도로 조정합니다.
장비가 있는 공간은 출입 이력이 남아야 합니다. 움직임 감지와 알림을 함께 설정합니다.
탕비실 안쪽 좌석이나 휴게 공간은 촬영 범위에서 빼는 편이 낫습니다. 통로 방향만 잡습니다.
천장 마감과 조명 레일을 따라 배선 경로를 잡아 노출을 줄입니다. 인테리어 전이면 선배선을 권합니다.
촬영 중임을 알리는 안내판을 출입구에 부착합니다. 설치 시 함께 제작해 드립니다.

소규모 사무실 · 18평

일반 사무실 · 45평

본사 · 90평 · 2개 층
사무실은 영업시간 외 움직임 감지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아 보관 일수가 긴 편입니다. 아래는 200만 화소 상시녹화 기준의 개략치입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4채널 | 약 25일 | 약 50일 | 약 90일 |
| 8채널 | 약 12일 | 약 25일 | 약 50일 |
| 16채널 | — | 약 12일 | 약 25일 |
화질, 프레임, 실제 움직임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퇴근 후 시간대를 움직임 감지로 설정하면 보관 일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출입구와 서버실에 500만 화소를 함께 사용하는 구성은 위 값보다 짧아지므로 실사 때 다시 산정합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평수와 층수에 따라 정합니다. 20평 내외는 4대, 45평 전후는 7~8대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층이 나뉘면 층별 출입구가 추가됩니다.
직원 자리를 정면으로 잡으면 근로자 감시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통로와 출입 동선을 중심으로 각도를 잡고, 설치 전 직원에게 고지하는 절차를 권합니다. 실사 때 촬영 범위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보통 입구만 잡고 내부는 제외합니다. 회의 내용이 기록되면 분쟁 소지가 됩니다. 필요하시면 별도로 협의합니다.
장비와 데이터가 있는 공간이라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가 중요합니다. 500만 화소로 출입자를 특정하고, 무인 시간대 움직임 감지 알림을 함께 설정합니다.
카메라 각도에서 개인 모니터가 빠지도록 조정합니다. 실사 때 실제 화각을 보여드리고 확정합니다.
담당자마다 볼 수 있는 구역과 권한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열람 기록을 남기는 설정도 가능합니다.
업무 시간 외나 주말에 맞춰 진행합니다. 4~8대 구성은 반나절 정도 걸리며, 배선 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