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 게이트, 자재 야적장, 작업 구역, 가설 사무실. 공사현장은 전기와 배선이 안 깔린 상태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방식부터 정합니다.
공사현장은 공정이 진행되면서 구조가 바뀝니다. 처음부터 고정하기보다 옮길 수 있는 구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소규모 현장
단독주택 · 소형 건축 · 인테리어
8채널카메라 6~8대 · 4TB
중규모 현장
근린생활시설 · 소형 아파트 · 토목
16채널카메라 10~16대 · 8TB
대규모 현장
아파트 단지 · 플랜트 · 장기 공사
32채널 이상카메라 20대 이상 · 16TB 이상
공정이 바뀌면 카메라 위치도 바뀝니다. 재설치가 쉬운 방식으로 잡아두면 공사 기간 내내 쓸 수 있습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공사현장은 자재 도난, 무단 출입, 안전 관리가 주 대상입니다. 사람과 차량을 특정해야 하는 위치를 나눠 구성합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출입 게이트 | 차량 번호판 · 출입자 | 500만 | 번호판 인식 검토 |
| 자재 야적장 | 자재 반출입 · 도난 | 500만 | 야간 적외선 · 움직임 감지 |
| 가설 사무실 · 금고 | 현금 · 서류 · 장비 | 500만 | 움직임 감지 |
| 작업 구역 | 공정 진행 · 안전 | 200만 | 위치 이동 전제 |
| 타워크레인 주변 | 고소 작업 · 하역 | 200만 | 광각 · 방수 |
| 현장 외곽 둘레 | 무단 침입 · 담장 월담 | 200만 | 야간 적외선 · 움직임 감지 |
| 진입로 · 세륜기 | 차량 통행 · 비산먼지 | 200만 | 방진 · 방수 |
| 함바 · 휴게 공간 | 통로 방향만 | 200만 | 내부는 촬영 제외 |
| 위험 구역 (굴착 · 개구부) | 안전사고 | 200만 | 필요 시 추가 |
공사현장은 자재 도난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야적장은 야간 적외선과 움직임 감지를 함께 잡습니다.
근로자 휴게 공간은 촬영 범위에서 빼는 편이 낫습니다. 통로 방향만 잡습니다.
전기와 배선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먼지와 진동이 심합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이동식 폴 · 트레일러형 | 작업 구역, 야적장 | 기초 공사 없이 세우고 공정에 따라 옮길 수 있습니다. |
| 무선 전송형 | 배선이 어려운 구역 | 유선 배선 없이 영상을 전송합니다. 거리와 장애물을 실사 때 확인합니다. |
| 태양광 · 배터리형 | 전기 인입 전 구역 | 전원이 없는 구역에서 운용합니다. 일조 조건을 함께 봅니다. |
| 방진 · 방수형 | 전 구역 | 먼지와 비바람에 견디는 등급입니다. 현장은 등급을 높여 잡습니다. |
| 번호판 인식형 | 출입 게이트 | 차량 번호를 기록합니다. 자재 반출입 확인에 쓰입니다. |
| PTZ형 | 대규모 현장 전경 | 회전과 확대로 넓은 현장을 훑습니다. |
현장은 먼지가 많아 렌즈 오염이 빠릅니다. 청소 주기와 방진 등급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전기 인입 전이면 태양광이나 배터리, 무선 전송을 검토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방식이 크게 달라지므로 실사가 필요합니다.
공정이 진행되면 구조가 바뀌어 카메라 위치도 옮겨야 합니다. 재설치가 쉬운 방식으로 잡아두면 공사 기간 내내 쓸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은 문의입니다. 야적장을 500만 화소로 잡고 야간 적외선과 움직임 감지를 함께 설정합니다.
렌즈 오염이 빠르고 진동으로 각도가 틀어집니다. 방진 등급을 높이고 고정 방식을 튼튼하게 잡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다음 현장으로 옮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 가능한 구성인지 미리 정해두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촬영 중임을 알리는 안내판을 출입 게이트에 부착합니다. 휴게 공간은 범위에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단독주택 신축 현장

근린생활시설 · 5층 규모

아파트 단지 · 장기 공사
공사현장은 주간에 움직임이 많고 야간에는 거의 없습니다. 야간 감지 녹화를 쓰면 보관 일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8채널 | 약 10일 | 약 20일 | 약 40일 |
| 16채널 | — | 약 10일 | 약 20일 |
| 32채널 | — | — | 약 10일 |
화질, 프레임, 실제 움직임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야간을 감지 녹화로 설정하면 보관 일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공사 기간이 길면 용량을 넉넉히 잡거나 주기적으로 백업하는 방식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가능합니다. 태양광이나 배터리로 운용하는 방식, 무선으로 영상을 전송하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방식이 크게 달라지므로 실사 때 확인하고 정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은 문의입니다. 야적장을 500만 화소로 잡고 야간 적외선과 움직임 감지를 함께 설정합니다. 출입 게이트에서 차량 번호판을 기록하면 반출 확인이 됩니다.
이동식 폴이나 트레일러형으로 잡으면 기초 공사 없이 세우고 옮길 수 있습니다. 재설치가 쉬운 구성으로 잡아두면 공사 기간 내내 쓸 수 있습니다.
이전 가능한 구성으로 잡으면 됩니다. 다음 현장으로 옮기실 계획이 있으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그에 맞춰 방식과 사양을 정합니다.
현장은 렌즈 오염이 빠릅니다. 방진 등급을 높여 잡고 청소 주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진동으로 각도가 틀어지지 않도록 고정 방식도 튼튼하게 잡습니다.
녹화는 회선 없이도 됩니다. 원격으로 보시려면 회선이 필요하며, 현장은 이동통신 방식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사 때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작업 구역과 고소 작업 구간을 잡으면 상황 확인이 됩니다. 다만 실시간 감시보다는 사후 확인 용도로 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