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지, 공터, 나대지, 임야. 건물이 없는 땅은 전기도 인터넷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여건부터 확인하고 방식을 정합니다.
토지는 넓이보다 드나드는 길이 몇 개인지가 기준입니다. 진입로를 막으면 대부분의 상황이 잡힙니다.
진입로 1곳
소규모 공터 · 나대지
4채널카메라 1~2대 · 2TB
진입로 2곳 이상
사유지 · 밭 · 경작지
4채널카메라 3~4대 · 2TB
넓은 부지 · 경계 관리
임야 · 산 · 대규모 토지
8채널카메라 5~8대 · 4TB
토지는 전기와 인터넷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태양광과 무선을 쓰면 녹화 조건이 달라지므로 현장을 보고 방식부터 정합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토지는 무단투기와 무단점유가 주 대상입니다. 넓은 땅을 다 담을 수 없으니 드나드는 길에 집중합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진입로 · 통로 입구 | 차량번호 · 출입자 | 500만 | 번호판 식별 각도 · 야간 적외선 |
| 투기 다발 지점 | 무단투기 행위자 | 500만 | 차량과 사람이 함께 |
| 부지 전경 | 전체 상황 · 변화 확인 | 200만 | 광각 · 높은 위치 |
| 경계 요지 | 경계 침범 · 무단 점유 | 200만 | 경계석 · 표지 포함 |
| 자재 · 적치 구역 | 자재 반출 · 무단 적치 | 200만 | 움직임 감지 |
| 저수지 · 위험 구역 | 접근 · 안전사고 | 200만 | 야간 적외선 |
| 임야 · 산 진입로 | 불법 벌목 · 산나물 채취 | 200만 | 수목 가림 고려 |
| 인접 도로 · 이웃 부지 | 촬영되지 않게 | — | 각도 조정 필수 |
토지는 넓이에 비해 카메라를 적게 쓰는 편입니다. 전체를 담으려 하면 사람이 안 보일 만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들어오는 길에서 차량번호와 얼굴을 확보하는 쪽이 실효가 큽니다. 경고 안내판을 함께 세우면 억제 효과도 있습니다.
전기와 통신이 없고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환경입니다. 자립형 구성이 많습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태양광 · 무선형 | 전기·통신이 없는 부지 | 토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배터리 용량과 통신 방식에 따라 녹화 조건이 달라집니다. |
| 번호판 인식형 | 진입로 | 차량 번호를 남깁니다. 토지에서 가장 효과가 큰 자리입니다. |
| 불릿형 (방수) | 경계, 적치 구역 | 야외 표준. 방수 등급과 야간 적외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
| 이동식 · 폴대형 | 임시 관리 · 위치 변경 | 기둥에 설치해 나중에 옮길 수 있습니다. 용도가 바뀌는 토지에 적합합니다. |
| PTZ형 | 넓은 부지 전체 | 회전과 확대로 훑습니다. 전력 소모가 커서 태양광과는 맞지 않습니다. |
| 움직임 감지형 | 전 구역 | 사람이 없는 시간이 길어 감지 방식이 기본입니다. |
태양광은 겨울과 장마철에 발전량이 떨어집니다. 배터리 용량을 여유 있게 잡고 녹화 조건을 조정합니다.

토지는 대부분 없습니다. 인근 전주나 옆 건물에서 끌어올 수 있는지 먼저 보고, 안 되면 태양광과 무선으로 구성합니다. 이에 따라 비용과 녹화 조건이 크게 달라집니다.
넓은 땅을 다 담으려 하면 사람이 안 보일 만큼 멀어집니다. 드나드는 길에서 차량번호와 얼굴을 확보하는 쪽이 실효가 큽니다.
빈 땅에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행위자와 차량번호가 나오는 화소와 각도로 잡고, 경고 안내판을 함께 세우면 그것만으로도 줄어듭니다.
오래 비워두면 남이 물건을 쌓거나 경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계 요지와 적치 구역을 잡아두면 시점 확인이 됩니다.
카메라를 붙일 벽이나 기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폴대를 세워야 하는지 실사 때 확인합니다.
겨울과 장마철에는 발전량이 떨어집니다. 배터리 용량을 여유 있게 잡고 그 시기 녹화 조건을 조정합니다.
여름에 풀이 자라 시야를 가립니다. 설치 높이를 여유 있게 잡고 계절별 변화를 고려합니다.
사유지인지 공공부지인지, 임차 중인지에 따라 설치 절차가 달라집니다.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나대지 · 진입로 1곳

경작지 · 진입로 2곳 · 전기 없음

산 · 경계 관리 · 저수지 포함
토지는 움직임이 거의 없어 감지 녹화가 기본입니다. 아래는 상시녹화 기준이라 실제로는 훨씬 길어집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2채널 | 약 50일 | 약 90일 | 약 180일 |
| 4채널 | 약 25일 | 약 50일 | 약 90일 |
| 8채널 | 약 12일 | 약 25일 | 약 50일 |
토지는 사람이 지나가는 일이 드물어 감지 녹화로 잡으면 위 값의 몇 배까지 늘어납니다. 태양광 구성은 전력 절약을 위해서도 감지 방식이 기본입니다.
다만 풀이 흔들리거나 동물이 지나가도 감지가 걸립니다. 민감도 조정이 필요하며 설치 후 며칠간 맞춰 드립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토지에서 가장 많은 질문입니다. 인근 전주나 옆 건물에서 끌어올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안 되면 태양광과 배터리로 구성합니다. 이 경우 감지 녹화가 기본이 되고 녹화 조건이 달라지므로 현장을 보고 안내해 드립니다.
무선 통신을 씁니다. 감지가 걸릴 때만 전송하거나 현장에 저장해두고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계속 봐야 하는지에 따라 정합니다.
빈 땅에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진입로에서 차량번호가 나오는 각도로 잡습니다. 대부분 차로 와서 버리기 때문입니다. 경고 안내판을 함께 세우면 그것만으로도 줄어듭니다.
오래 비워두면 무단 적치나 경작이 생깁니다. 경계 요지와 적치 구역을 잡아두면 언제부터 그랬는지 시점 확인이 됩니다.
벽이나 기둥이 없는 토지가 많습니다. 폴대를 세워야 하는지 실사 때 확인합니다. 태양광 패널과 함께 세우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겨울과 장마철에는 발전량이 떨어집니다. 배터리 용량을 여유 있게 잡고 그 시기에는 녹화 조건을 조정합니다. 설치 시 함께 설정해 드립니다.
넓이보다 드나드는 길이 몇 개인지가 기준입니다. 진입로 1곳이면 2대로도 됩니다. 전체를 담으려 하면 사람이 안 보일 만큼 멀어져서 의미가 없습니다.
설치 높이를 여유 있게 잡고 계절별 변화를 고려합니다. 실사 때 여름 상태를 감안해 위치를 정합니다.
사유지인지 공공부지인지, 임차 중인지에 따라 절차가 달라집니다. 상황을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