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발전소, 변전소, 정수장, 통신시설.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시설은 침입을 사후에 확인하는 것보다 그때 알리는 쪽이 중요합니다.
무인 시설은 울타리 길이가 기준입니다. 안쪽 설비보다 경계선을 넘어오는 지점을 먼저 잡고, 그다음에 설비를 봅니다.
소규모 · 단독 설비
소형 태양광 · 통신 중계 시설
8채널카메라 4~7대 · 4TB
일반 · 중형 부지
발전소 · 변전소 · 정수장
16채널카메라 8~15대 · 8TB
대규모 · 광역 부지
대형 발전 단지 · 정수 시설
32채널카메라 16대 이상 · 8TB 이상
무인 시설은 대수를 늘려도 아무도 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알림이 울리는 구성을 먼저 잡고 대수를 정합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무인 시설은 침입과 절도가 대상입니다. 사람이 없는 시간에 경계선을 넘는 순간을 잡는 것이 목적입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출입문 · 진입로 | 차량번호 · 출입자 | 500만 | 번호판 인식 |
| 울타리 · 경계선 | 월담 · 절단 침입 | 200만 | 감지 알림 필수 |
| 설비동 · 제어실 입구 | 접근 · 조작 | 500만 | 얼굴 식별 |
| 인버터 · 배전반 | 장비 절도 · 고장 | 200만 | 동판 · 케이블 절도 대비 |
| 변압기 · 고압 구역 | 접근 차단 · 이상 확인 | 200만 | 안전 이격 거리 준수 |
| 모듈 · 패널 구역 | 파손 · 도난 | 200만 | 광각으로 넓게 |
| 수조 · 처리 시설 | 이물 투입 · 무단 접근 | 200만 | 방수 등급 상향 |
| 부지 내 도로 | 차량 이동 · 하역 | 200만 | 야간 적외선 |
| 인접 농지 · 도로 | 촬영되지 않게 | — | 각도 조정 필요 |
무인 시설에서 실제 피해는 대부분 케이블과 동판 절도입니다. 인버터와 배전반 주변은 놓치지 않고 잡습니다.
울타리 감지는 오탐이 관건입니다. 동물과 흔들리는 풀에 반응하지 않도록 영역과 민감도를 조정합니다.
넓고 어둡고 사람이 없는 현장입니다. 화질보다 감지 정확도와 통신 안정성이 우선입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불릿형 (방수) | 울타리, 부지 외곽 | 야외 표준입니다. 방수와 방진 등급을 함께 확인합니다. |
| 번호판 인식형 | 출입문, 진입로 | 드나든 차량을 특정합니다. 절도 신고에 실제로 쓰이는 화면입니다. |
| 적외선 강화형 | 야간 울타리, 설비 구역 | 조명이 없는 부지에서 형체와 접근을 확인합니다. |
| 광각 · 파노라마형 | 패널 구역, 넓은 부지 | 넓은 면적을 적은 대수로 담습니다. |
| 열화상형 | 변압기, 배전 설비 | 온도 이상을 함께 봅니다. 화재 전 징후 확인에 씁니다. |
| 태양광 · 무선형 | 전기 · 통신이 없는 부지 | 자체 전원과 무선 전송으로 운영합니다. 감지 위주 구성이 됩니다. |
무인 시설은 통신이 끊기면 무용지물입니다. LTE나 무선 전송을 쓸 때는 신호 세기를 실사 때 직접 확인합니다.

무인 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녹화만 되고 아무도 모르면 며칠 뒤에야 피해를 발견합니다. 감지 알림 설정이 핵심입니다.
동물, 흔들리는 풀, 지나가는 차에 계속 알림이 울리면 결국 꺼두게 됩니다. 감지 영역과 민감도 조정에 시간을 씁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부지가 많습니다. 태양광과 배터리로 구성할 수 있으나 촬영 방식에 제약이 생깁니다.
LTE 신호가 약한 지역이 있습니다. 실사 때 현장에서 신호를 직접 확인하고 안 되면 다른 방식을 검토합니다.
실제 피해의 대부분입니다. 인버터와 배전반 주변을 반드시 포함시킵니다.
변압기와 고압 구역은 안전 이격 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위치를 먼저 정하고 각도로 해결합니다.
넓은 야외 부지는 낙뢰 영향을 받습니다. 서지 보호와 접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부지 밖 농지나 도로가 크게 들어가면 문제가 됩니다. 각도를 안쪽으로 돌려 처리합니다.

부지 2,000㎡

설비동 1개 동

부지 3만㎡ 이상
무인 시설은 감지 녹화가 기본이라 같은 용량으로 훨씬 오래 보관됩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8채널 (감지) | 약 25일 | 약 45일 | 약 90일 |
| 16채널 (감지) | 약 12일 | 약 25일 | 약 45일 |
| 16채널 (상시) | — | 약 12일 | 약 25일 |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 시설은 감지 녹화로 충분합니다. 움직임이 있을 때만 기록하므로 두세 배 오래 남습니다.
다만 출입문은 상시녹화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감지가 놓친 진입이 있으면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무인 시설에서 가장 많은 질문입니다. 녹화만 하면 며칠 뒤에야 피해를 압니다. 감지 알림을 걸어두면 침입하는 순간 휴대폰으로 옵니다. 이 설정이 핵심입니다.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 무선 전송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시녹화는 어려워 감지 위주가 되고 화질에도 제약이 생깁니다.
실제 피해의 대부분입니다. 인버터와 배전반 주변을 반드시 포함시키고, 출입문에서 차량번호가 읽히게 잡아야 신고가 됩니다.
감지 영역을 사람이 넘어올 만한 구간으로 좁히고 민감도를 조정하면 크게 줄어듭니다. 설치 후 며칠 지켜보며 다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부지 면적과 울타리 길이로 정합니다. 2,000㎡ 태양광은 6대, 변전 시설은 13대 전후입니다. 울타리가 길면 더 늘어납니다.
실사 때 현장에서 신호를 직접 확인합니다. 약하면 안테나를 보강하거나 다른 전송 방식을 검토합니다.
고압 구역은 안전 이격 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떨어진 위치에서 각도로 해결하고, 필요하면 열화상으로 온도를 함께 봅니다.
넓은 야외 부지는 영향을 받습니다. 서지 보호 장치와 접지를 함께 시공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부분 가동을 멈추지 않고 진행합니다. 고압 구역 주변 작업만 별도로 협의합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