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구, 복도, 공용 생활실, 야간 순회 동선. 요양시설은 낙상과 무단 이탈 대비가 목적이라 복도와 출입구를 촘촘히 잡습니다. 정원과 층수에 맞춰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
요양시설은 복도가 핵심입니다. 낙상 사고와 무단 이탈은 대부분 복도와 출입구에서 확인되므로 사각 없이 이어지도록 잡습니다.
정원 30명 이하
소규모 요양원 · 주야간보호
16채널카메라 12~16대 · 8TB
정원 30~80명
일반적인 요양원 · 요양병원
32채널카메라 20~30대 · 16TB
정원 80명 이상
대형 요양시설 · 여러 층 · 여러 동
32채널 이상카메라 30대 이상 · 32TB 이상
복도는 사각이 생기면 낙상 순간을 놓칩니다. 통로가 꺾이는 지점마다 이어지도록 배치합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요양시설은 낙상과 무단 이탈이 주 대상입니다. 생활실 내부는 대상이 아니고 공용부만 해당합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주 · 층별 출입구 | 무단 이탈 · 외부인 출입 | 500만 | 움직임 감지 알림 연동 |
| 간호 · 사무 데스크 | 응대 · 근무 교대 | 500만 | 화면과 얼굴이 함께 |
| 약품 · 마약류 보관실 | 약품 반출입 이력 | 500만 | 움직임 감지 · 알림 |
| 복도 | 낙상 사고 · 이동 동선 | 200만 | 사각 없이 이어지게 |
| 공용 생활실 · 거실 | 주간 활동 · 안전 | 200만 | 광각 |
| 식당 · 프로그램실 | 식사 · 활동 시간 | 200만 | 광각 |
| 엘리베이터 · 계단 | 층별 이동 · 무단 이동 | 200만 | 실내 돔형 |
| 주차장 · 외곽 | 차량 · 야간 접근 | 200만 | 야간 적외선 |
| 입소자 생활실 내부 | 신중히 결정 | — | 사전 고지와 동의 필요 |
| 화장실 · 목욕실 | 촬영 불가 | — | 입구 앞 통로만 |
화장실과 목욕실 내부는 촬영할 수 없습니다. 입구 앞 통로만 담기도록 각도를 잡습니다.
입소자 생활실 내부는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필요하시면 사전 고지와 동의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야간 조도가 낮고 어르신이 생활하는 공간입니다. 위치에 맞춰 사양을 나눠 선정합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소형 돔형 | 복도, 생활실, 식당 | 천장 부착형. 크기가 작아 입소자 위압감이 적습니다. |
| 저조도 대응형 | 야간 복도, 출입구 | 소등 후에도 낙상과 이동이 식별됩니다. |
| 광각형 | 공용 생활실, 프로그램실 | 한 대로 넓은 활동 공간을 담습니다. |
| 움직임 감지형 | 출입구, 야간 시간대 | 심야에 출입구로 접근하면 알림을 받습니다. |
| 불릿형 | 주차장, 단지 외곽 | 실외용 방수 등급. 야간 적외선 성능을 함께 확인합니다. |
야간에는 복도 조명을 낮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등 상태에서 화면이 나오는지 실사 때 확인합니다.

요양시설에서 가장 많은 문의입니다. 복도에 사각이 있으면 넘어지는 순간을 놓칩니다. 꺾이는 지점마다 이어지도록 배치합니다.
출입구는 심야에 특히 중요합니다. 얼굴 식별 화소로 잡고 움직임 감지 알림을 함께 설정합니다.
입소자가 생활하는 공간이라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기본은 복도만 잡고, 필요하시면 사전 고지와 동의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화장실과 목욕실 내부는 촬영할 수 없습니다. 입구 앞 통로만 담기도록 각도를 잡습니다.
야간에 복도 조명을 낮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등 상태에서 화면이 나오는지 실사 때 확인하고 사양을 정합니다.
보호자 열람 요청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절차와 범위를 미리 정해두면 대응이 수월합니다. 열람 기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요양원 · 정원 25명 · 2개 층

요양원 · 정원 60명 · 4개 층

요양병원 · 정원 120명 · 6개 층
요양시설은 사고 문의가 며칠 뒤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보관 기간을 길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는 200만 화소 상시녹화 기준의 개략치입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16채널 | — | 약 12일 | 약 25일 |
| 32채널 | — | — | 약 12일 |
| 64채널 | — | — | — |
위 표는 소용량 기준입니다. 요양시설은 16TB~32TB를 쓰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30일 이상 보관을 목표로 산정합니다.
보관 기간 기준이 정해져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그 기간을 만족하도록 용량을 계산해 드립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정원과 층수, 복도 길이로 정합니다. 정원 25명 2개 층은 14대 전후, 정원 60명 4개 층은 26대 전후입니다. 복도가 길거나 꺾이면 대수가 늘어납니다.
복도에 사각이 없어야 확인됩니다. 꺾이는 지점마다 카메라가 이어지도록 배치하고, 야간 소등 상태에서도 화면이 나오는 사양으로 잡습니다.
출입구를 500만 화소로 잡고 움직임 감지 알림을 설정합니다. 심야에 출입구로 접근하면 담당자 휴대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출입 통제 장치와 함께 검토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소자가 생활하는 공간이라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기본은 복도만 잡습니다. 필요하시면 사전 고지와 동의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열람 요청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절차와 범위를 미리 정해두면 대응이 수월합니다. 열람 기록을 남기는 설정도 가능합니다.
복도 조명을 낮추는 시설이 많습니다. 소등 상태에서 화면이 나오는지 실사 때 확인하고, 저조도 성능이 있는 사양으로 잡습니다.
용량에 따라 다릅니다. 사고 문의가 며칠 뒤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30일 이상을 목표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32채널이면 16TB 이상을 권합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