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문, 외곽, 복도, 급식실. 학교는 외부인 출입 통제가 목적이라 어디를 담느냐보다 어디를 담지 않느냐가 먼저입니다.
학교는 출입구 수가 기준입니다. 교문과 후문, 외곽 담장에서 누가 들어왔는지 남는 것이 우선이고 내부는 공용 구역만 봅니다.
소규모 · 12학급 이하
소규모 초등학교 · 분교
16채널카메라 10~15대 · 8TB
일반 · 13~30학급
일반적인 초 · 중 · 고등학교
32채널카메라 16~30대 · 8TB 이상
대규모 · 대학 · 캠퍼스
고등학교 대형 · 대학 캠퍼스
32채널 이상카메라 31대 이상 · 16TB 이상
학교는 대수를 늘리는 것보다 설치하지 않을 구역을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교실과 화장실, 탈의실은 원칙적으로 대상이 아닙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학교는 외부인 출입과 시설 관리가 대상입니다. 학생을 감시하는 목적이 아니라는 점이 위치 선정의 기준입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정문 · 후문 | 출입자 · 차량번호 | 500만 | 얼굴 · 번호판 식별 |
| 외곽 담장 · 쪽문 | 무단 침입 · 월담 | 200만 | 야간 적외선 · 감지 |
| 현관 · 중앙 로비 | 방문자 동선 | 500만 | 출입 관리와 연동 |
| 층별 복도 | 공용 구역 사고 · 분쟁 | 200만 | 교실 내부가 안 들어가게 |
| 계단실 | 낙상 · 사고 확인 | 200만 | 조도 확인 |
| 운동장 · 체육관 | 방과 후 개방 시간 | 200만 | 광각 |
| 급식실 · 조리실 입구 | 위생 · 반입 관리 | 200만 | 조리실 내부는 협의 |
| 주차장 | 차량 접촉 · 무단 주차 | 200만 | 번호판 각도 |
| 교실 · 화장실 · 탈의실 | 설치하지 않음 | — | 법령상 원칙적 제외 |
학교는 개인정보 보호법상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절차를 따릅니다. 설치 목적과 위치를 공지하고 안내판을 붙여야 합니다.
교실 내부와 화장실, 탈의실은 원칙적으로 설치 대상이 아닙니다. 복도 카메라도 교실 안이 들여다보이지 않는 각도로 잡습니다.
넓은 부지와 긴 복도, 야간 무인 시간대가 함께 있는 현장입니다. 구역별로 형태가 달라집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돔형 | 복도, 현관, 계단실 | 실내 표준입니다. 방향이 드러나지 않아 위압감이 덜합니다. |
| 불릿형 (방수) | 외곽 담장, 운동장 | 야외 표준입니다. 야간 적외선 성능을 함께 봅니다. |
| 얼굴 식별형 | 정문, 후문, 현관 | 출입자를 알아볼 수 있는 화소로 잡습니다.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
| 번호판 인식형 | 차량 출입구, 주차장 | 통학 차량과 방문 차량을 구분합니다. |
| 광각 · 파노라마형 | 운동장, 넓은 마당 | 넓은 구역을 적은 대수로 담습니다. |
| 적외선 강화형 | 야간 외곽, 후미진 구역 | 조명이 없는 시간대에 형체를 확인합니다. |
학교는 사각지대가 문제입니다. 대수를 늘리기 전에 광각으로 겹치게 배치하면 같은 예산으로 더 넓게 담을 수 있습니다.

교실 내부, 화장실, 탈의실, 보건실은 원칙적으로 대상이 아닙니다. 복도 카메라도 열린 문으로 교실 안이 보이지 않는 각도를 잡습니다.
학교는 공공기관 기준을 따릅니다. 설치 목적과 위치를 공지하고 안내판을 설치하는 절차가 함께 갑니다.
학생 영상은 아무나 볼 수 없습니다. 누가 어떤 절차로 열람하는지 정해두는 것이 관리자에게 가장 중요합니다.
담장 뒤나 건물 사이는 놓치기 쉽습니다. 실사 때 야간에 어두운 구역부터 확인합니다.
운동장과 체육관을 개방하면 외부인이 들어옵니다. 개방 구역과 교사동 출입구를 나눠 봅니다.
이미 설치된 장비가 있으면 전부 교체하지 않고 녹화기만 늘리거나 채널을 확장하는 방식도 됩니다.
오래된 건물은 배선 경로가 까다롭습니다. 실사 때 천장 상태와 전기 여건을 확인합니다.
담장 밖 주택이나 도로가 크게 들어가면 민원이 생깁니다. 각도 조정이나 가림 설정으로 처리합니다.

9학급

24학급

단과대 2개 동
학교는 사건 확인 요청이 늦게 들어오는 편이라 보관 일수를 넉넉히 잡습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16채널 | — | 약 12일 | 약 25일 |
| 32채널 | — | — | 약 12일 |
| 32채널 이상 | — | — | 16TB 기준 약 25일 |
학교폭력이나 분실 신고는 며칠에서 몇 주 뒤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30일 보관을 기준으로 용량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보관 기간은 학교 내부 규정과도 맞물립니다. 정해진 기간이 있으면 그 기준에 맞춰 설정합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학교에서 가장 많은 질문입니다. 교실 내부는 원칙적으로 설치 대상이 아닙니다. 화장실과 탈의실도 마찬가지입니다. 복도에서 공용 구역만 담는 방식으로 갑니다.
공공기관 기준의 설치 절차를 따르고 목적과 위치를 공지하며 안내판을 설치합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교육청 지침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열람 권한과 절차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가 어떤 사유로 열람했는지 기록이 남게 설정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쓸 만한 카메라는 두고 녹화기만 교체하거나 채널을 늘리는 방식도 됩니다. 실사 때 상태를 확인합니다.
출입구 수와 건물 배치로 정합니다. 9학급 초등학교는 13대, 24학급 중학교는 26대 전후입니다. 외곽 담장 길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방 구역과 교사동 출입구를 나눠 잡습니다. 교사동 현관에 감지 알림을 걸어두면 개방 시간에도 건물 진입은 따로 확인됩니다.
민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각도를 학교 안쪽으로 돌리거나 해당 영역을 가리는 설정으로 처리합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하거나 방과 후 시간대로 나눠 진행합니다. 일정은 학교 사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천장 상태와 기존 배관을 실사 때 확인합니다. 노출 배선이 불가피한 구간은 몰딩으로 정리합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