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유기, 세차장, 충전기, 편의 매장. 주유소는 무단 출차와 결제 분쟁이 핵심이라 차량번호가 나오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주유소는 주유기 대수가 기준입니다. 주유기마다 어느 차가 언제 넣었는지 남아야 하고, 진출입로에서 번호판이 읽혀야 합니다.
소규모 · 주유기 4기 이하
소도시 · 국도변 단독 주유소
8채널카메라 5~7대 · 4TB
일반 · 주유기 5~8기
시내 주유소 · 세차기 병설
16채널카메라 9~14대 · 8TB
대형 · 복합 시설
충전소 · 세차장 · 매장 병설
16채널 이상카메라 15~24대 · 8TB 이상
주유소는 방폭 구역이 있어 아무 위치나 달 수 없습니다. 주유기 주변 이격 거리를 지켜야 하므로 대수보다 위치를 먼저 잡습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주유소는 결제 분쟁과 무단 출차가 대부분입니다. 차량번호와 주유 행위가 한 화면에 남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진입로 · 출차로 | 차량번호 · 진출입 시각 | 500만 | 번호판 인식 · 역광 대응 |
| 주유기 열 | 주유 차량 · 유종 · 주유 행위 | 200만 | 방폭 이격 거리 준수 |
| 사무실 · 계산대 | 결제 · 현금 취급 | 500만 | 손 동작이 보이는 각도 |
| 셀프 결제 단말 | 카드 조작 · 오작동 문의 | 500만 | 화면이 반사되지 않게 |
| 세차기 · 세차 베이 | 차량 손상 분쟁 · 이용 상태 | 200만 | 방수 등급 상향 |
| 전기차 충전기 | 충전 차량 · 케이블 파손 | 200만 | 야간 적외선 |
| 저장 탱크 · 하역 구역 | 유조차 하역 과정 | 200만 | 방폭 구역 · 이격 필수 |
| 편의 매장 내부 | 진열대 · 출입 | 200만 | 매장 병설인 경우 |
| 부지 외곽 · 야간 출입 | 무단 침입 · 기물 파손 | 200만 | 야간 적외선 · 감지 |
주유소에서 실제로 영상을 찾는 이유는 대부분 무단 출차입니다. 진입로와 출차로 두 곳에서 번호판이 읽혀야 신고가 가능합니다.
주유기 화면은 어느 노즐을 썼는지 구분되는 각도가 중요합니다. 유종 분쟁이 생기면 이 화면을 봅니다.
유증기와 방폭 규정, 밤낮 조도 차이가 함께 걸리는 현장입니다. 위치별로 형태가 다릅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번호판 인식형 | 진입로, 출차로 | 차량번호를 읽는 전용 구성입니다. 무단 출차 신고에 쓰이는 핵심 화면입니다. |
| 불릿형 (방수) | 주유기 열, 부지 외곽 | 야외 표준입니다. 주유기 주변은 이격 거리를 지켜 설치합니다. |
| 역광 보정형 | 진출입로, 캐노피 아래 | 낮에는 밝고 캐노피 아래는 어두워 명암 차이가 큽니다. 보정 기능을 확인합니다. |
| 돔형 | 매장 내부, 사무실 | 실내 표준입니다. 시야를 가리지 않고 넓게 담습니다. |
| 방수 강화형 | 세차기, 셀프 세차 베이 | 물이 직접 닿는 구역입니다. 방수 등급을 한 단계 높여 잡습니다. |
| 적외선 강화형 | 야간 충전 구역, 외곽 | 조명이 닿지 않는 구역에서 야간 형체를 확인합니다. |
주유기 근처는 전기 설비 규정을 따릅니다.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대수를 정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주유기와 탱크 주입구 주변은 유증기 때문에 전기 설비를 아무 데나 둘 수 없습니다. 이격 거리를 지킨 위치에서 각도를 잡습니다.
화소만 높다고 번호가 읽히지는 않습니다. 각도와 높이, 야간 조명 반사까지 봐야 합니다. 실사 때 시야를 직접 확인합니다.
낮에는 바깥이 밝고 캐노피 아래는 어둡습니다. 보정이 없으면 차는 보이는데 번호가 날아갑니다.
유종을 잘못 넣었다, 결제가 두 번 됐다 같은 문의가 옵니다. 노즐과 계산대가 각각 남으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정리됩니다.
세차 후 흠집 문제는 자주 생깁니다. 진입 전과 진출 후가 모두 남는 각도가 도움이 됩니다.
충전 중 케이블 파손이나 장시간 점유 문제가 있습니다. 충전기별로 확인되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셀프 운영 시간대는 사람이 없습니다. 감지 알림을 켜두면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도와 옆 상가가 화면에 크게 들어가면 문제가 됩니다. 각도 조정이나 가림 설정으로 처리합니다.

주유기 4기

주유기 6기 · 세차기

충전소 · 셀프세차 병설
주유소는 24시간 상시녹화가 기본입니다. 분쟁이 며칠 뒤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8채널 | 약 12일 | 약 25일 | 약 50일 |
| 16채널 | — | 약 12일 | 약 25일 |
| 32채널 | — | — | 약 12일 |
카드사 이의 제기나 무단 출차 신고는 며칠 뒤에 오는 일이 흔합니다. 최소 30일을 목표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번호판 인식 카메라는 화소가 높아 용량을 더 씁니다. 대수를 셀 때 이 부분을 감안합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주유소에서 가장 많은 질문입니다. 출차로에서 번호판이 읽히면 신고가 됩니다. 주유기 화면만 있으면 차종은 알아도 번호가 안 나와 처리가 어렵습니다. 진입과 출차 두 곳을 함께 잡는 이유입니다.
유증기 때문에 이격 거리 규정이 있습니다. 주유기 바로 위나 옆은 피하고, 캐노피 기둥이나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각도로 해결합니다.
조명 반사와 헤드라이트 때문입니다. 번호판 인식 전용 카메라는 이 상황을 감안해 만들어져 있어 각도만 맞으면 야간에도 읽힙니다.
어느 노즐을 뽑았는지 구분되는 각도로 잡아두면 그 자리에서 확인됩니다. 주유기별 화면을 나누는 이유입니다.
세차 진입 전과 진출 후가 남으면 비교가 됩니다. 세차 구역은 물이 직접 닿으므로 방수 등급을 높여 잡습니다.
주유기 수가 기준입니다. 4기 단독은 6대, 6기에 세차기가 있으면 12대 전후입니다. 충전기나 매장이 붙으면 더 늘어납니다.
충전 케이블 파손이나 장시간 점유 문제가 생깁니다. 충전기별로 확인되는 구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주유기를 세우지 않고 진행합니다. 배선 구간만 잠깐 통제하고 6~12대 구성은 하루면 끝납니다.
부지 밖 도로가 크게 들어가면 문제가 됩니다. 각도를 부지 안쪽으로 돌리거나 해당 영역을 가리는 설정으로 처리합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