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식홀, 축의금 접수대, 폐백실, 연회장. 예식장은 하루에 수백 명이 오가는 곳이라 축의금과 분실 문제가 가장 많습니다.
예식장은 홀 수와 연회장 규모가 기준입니다. 축의금 접수대와 하객 동선이 우선이고, 촬영하지 않을 공간을 먼저 정합니다.
소규모 · 홀 1개
소형 예식장 · 스몰 웨딩홀
16채널카메라 9~14대 · 8TB
일반 · 홀 2~3개
일반적인 웨딩홀 · 연회장 병설
32채널카메라 15~26대 · 8TB 이상
대형 · 복합 예식장
홀 4개 이상 · 컨벤션 병설
32채널 이상카메라 27대 이상 · 16TB
예식장은 예식이 있는 날에 인원이 몰립니다. 평소 기준이 아니라 가장 붐비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대수를 잡습니다.
채널을 모두 채우면 나중에 한 대를 추가할 때 녹화기를 교체해야 하므로, 한두 채널은 여유로 남겨 잡습니다.
예식장은 축의금과 분실이 대부분입니다. 현금이 오가는 자리와 하객 동선이 남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 설치 위치 | 확인 대상 | 권장 화소 | 추가 사양 |
|---|---|---|---|
| 축의금 접수대 | 현금 취급 · 접수 과정 | 500만 | 손 동작이 보이는 각도 |
| 정문 · 현관 | 출입 · 하객 동선 | 500만 | 얼굴 식별 |
| 로비 · 대기 공간 | 분실 · 혼잡 · 사고 | 200만 | 광각 |
| 예식홀 뒤편 | 진행 상황 · 하객 출입 | 200만 | 앞자리 얼굴이 크게 안 잡히게 |
| 연회장 · 뷔페 | 분실 · 접객 분쟁 | 200만 | 동선 위주 |
| 폐백실 앞 · 복도 | 출입 확인 | 200만 | 실내는 협의 후 결정 |
| 주차장 · 발렛 구역 | 접촉 사고 · 키 인계 | 200만 | 번호판 각도 |
| 직원 구역 · 창고 | 물품 반출입 | 200만 | 필요시 |
| 신부대기실 · 탈의실 | 설치하지 않음 | — | 사적 공간 |
신부대기실과 탈의실, 화장실은 설치하지 않습니다. 옷을 갈아입는 공간이라 촬영 대상이 아닙니다.
폐백실은 실내까지 담을지 입구만 볼지 협의해서 정합니다. 대부분은 입구 확인으로 충분합니다.
손님이 보는 공간이라 눈에 덜 띄어야 하고, 축의금 자리는 확실히 담겨야 합니다.
| 형태 | 사용 위치 | 특징 |
|---|---|---|
| 고화소 고정형 | 축의금 접수대 | 손 동작과 봉투가 확인되는 자리입니다. 예식장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입니다. |
| 돔형 | 로비, 복도, 홀 내부 | 실내 표준입니다.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방향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
| 얼굴 식별형 | 정문, 현관 | 출입자를 알아볼 수 있는 화소입니다. 분실 확인 시 동선 추적에 쓰입니다. |
| 광각 · 파노라마형 | 넓은 로비, 연회장 | 인원이 몰리는 넓은 공간을 적은 대수로 담습니다. |
| 번호판 인식형 | 주차장 진출입로 | 접촉 사고와 발렛 분쟁 확인에 씁니다. |
| 불릿형 (방수) | 외곽, 하역 구역 | 야외 표준입니다. 야간 적외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
로비는 천장이 높고 조명이 강한 편입니다. 역광 보정이 없으면 창가 쪽 사람이 검게 나옵니다.

신부대기실과 탈의실, 화장실은 대상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제외하고 도면에 표시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예식장에서 가장 많이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얼굴보다 손과 봉투가 보이는 각도가 실제로는 더 쓸모가 있습니다.
예식 시작 30분 전이 가장 혼잡합니다. 그 시간대 기준으로 로비 화각을 잡아야 사람에 가려지지 않습니다.
가방과 답례품 분실 문의가 잦습니다. 현관에서 로비, 홀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배치가 중요합니다.
로비는 조명이 강하고 창이 큽니다. 보정이 없으면 창가 쪽이 실루엣으로만 남습니다.
차량 접촉과 키 인계 분쟁이 있습니다. 번호판이 읽히는 각도를 한 곳은 확보합니다.
손님이 많이 드나드는 공간이라 안내판을 눈에 띄게 붙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상 열람 담당자를 정하고 절차를 정리합니다. 축의금 관련 확인은 특히 기록이 남게 하는 편이 좋습니다.

홀 1개 · 연회장

홀 3개 · 뷔페

홀 5개 · 컨벤션
예식장은 주말에 영상량이 몰립니다. 주말 기준으로 보관 일수를 계산합니다.
| 구성 | 2TB | 4TB | 8TB |
|---|---|---|---|
| 16채널 | — | 약 12일 | 약 25일 |
| 32채널 | — | — | 약 12일 |
| 32채널 이상 | — | — | 16TB 기준 약 20일 |
분실이나 축의금 문의는 예식 후 며칠 지나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 30일을 목표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접수대와 출입구는 상시녹화로 두고 직원 구역이나 창고는 감지 녹화로 돌리면 용량을 아낄 수 있습니다.

어느 위치에 몇 대, 어떤 화소가 들어가는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실사와 견적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후
예식장에서 가장 많은 이유입니다. 접수대는 얼굴보다 손과 봉투가 보이는 각도가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화소를 높여 잡고 접수대마다 개별로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신부대기실과 탈의실, 화장실은 설치하지 않습니다. 옷을 갈아입는 공간이라 촬영 대상이 아닙니다. 입구 복도까지만 봅니다.
현관에서 로비, 홀까지 동선이 끊기지 않아야 추적이 됩니다. 대수를 늘리기보다 겹치게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붐비는 시간대를 기준으로 화각을 잡아야 합니다. 사람 키 높이에서 가려지지 않도록 설치 높이도 함께 봅니다.
홀 수가 기준입니다. 홀 1개 소형은 12대, 홀 3개에 뷔페가 있으면 24대 전후입니다. 주차장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명이 강하고 창이 커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역광 보정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잡으면 해결됩니다.
대부분 입구 확인으로 충분합니다. 실내까지 담을지는 운영 방식에 따라 협의해서 정합니다.
차량 인계 지점에 번호판이 읽히는 각도를 하나 두면 정리가 빠릅니다. 키를 주고받는 위치도 함께 봅니다.
예식이 없는 요일이나 시간대에 나눠 진행합니다. 12~24대 구성은 하루에서 이틀 정도 걸립니다.
위치별 대수와 화소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